헷갈리는 표기
설거지vs설겆이
‘설거지’가 맞습니다. ‘설겆이’는 옛 표기로 지금은 틀려요.
📊 맞춤 퀴즈에서 36번 중 5번 틀렸어요 (14%) · 자주 틀리는 맞춤법 TOP 10
📘 해설
예전엔 ‘설겆다’라는 동사가 있어 ‘설겆이’로 적었지만, ‘설겆다’가 표준어에서 사라지면서 어원 의식이 없어졌습니다. 그래서 소리 나는 대로 ‘설거지’로 적습니다.
📚 어디에 나와 있나요?
- 표준어 규정 제20항국립국어원 어문 규범
사어(死語)가 되어 쓰이지 않게 된 단어는 고어로 처리하고, 현재 널리 사용되는 단어를 표준어로 삼는다.
규정의 예: 설거지-하다 ○ / 설겆다 ✕ - 표준국어대사전‘설거지’ 사전에서 보기 ↗
규정 원문과 맞춰 봤어요 · 2026년 10월
🤔 자주 틀리는 이유
‘설겆다 → 설겆이’라는 옛 형태가 사전이나 글에 남아 있어 그대로 따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. 지금 표준어는 ‘설거지’ 하나예요.
💡 쉽게 외우기
‘설겆다’라는 동사는 이제 없습니다. 그냥 소리대로 ‘설거지’.
🧩 활용·관련 표기
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
명사설거지설겆이
하다 동사설거지하다설겆이하다 · 설겆다
✍️ 예문
○저녁 먹고 설거지를 했다.
✕저녁 먹고 설겆이를 했다.
○설거지가 산더미다.
✕설겆이가 산더미다.
○내가 설거지할게.
✕내가 설겆이할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