헷갈리는 표기
어깨어께
발음 [어깨]
'어깨'가 맞습니다. '어께'는 방언이에요.
📘 왜 그럴까
'어깨'는 목과 팔이 이어지는 신체 부위를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. 표준국어대사전의 표제어는 '어깨'이며, '어께'는 일부 방언(경상도 등)에서 쓰이지만 표준어가 아닙니다. 복합어인 '어깨동무·어깨띠·어깨뼈'도 모두 '어깨'로 씁니다.
🤔 자주 틀리는 이유
경상도 방언에서는 '어께'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아 표준어로 오인하기 쉽습니다. 또한 '깨'와 '께'의 발음 차이가 뚜렷하지 않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.
💡 쉽게 외우기
표준국어대사전에는 '어깨'만 있습니다. '어깨동무·어깨를 펴다·어깨 결림' 모두 '어깨'.
🧩 활용·관련 표기
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
명사어깨어께
어깨동무어깨동무어께동무
어깨를 펴다어깨를 펴다어께를 펴다
어깨가 결리다어깨가 결리다어께가 결리다
✍️ 예문
○어깨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.
✕어께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.
○어깨를 펴고 자신 있게 걸어라.
✕어께를 펴고 자신 있게 걸어라.
○친구와 어깨동무를 했다.
✕친구와 어께동무를 했다.
❓ 자주 묻는 질문
'어깨'와 '어께' 중 뭐가 맞아요?
'어깨'가 표준어입니다. '어께'는 일부 방언에서 쓰이지만 표준어가 아니에요. '어깨동무·어깨띠·어깨뼈' 등 파생어도 모두 '어깨'로 씁니다.